Korean News

|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Korean News

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Extra Form

한인문화회관 건립추진위원회가 기금 모금을 위해 마련한 가수 현철 초청 공연이 오는 17일 금요일 저녁 하와이 씨에터에서 열립니다. 정상운 기자입니다.

 

가수 현철이 오늘 하와이를 방문했습니다.

한인문화회관 기금모금 공연을 위해 하와이를 찾은 것입니다.

한인문화회관 건립추진위원회가 준비한 가수 현철 초청 문화회관 기금모금 공연은 금요일 저녁 다운타운에 있는 하와이극장에서 열립니다.

인터뷰: 현철 / 가수

한인문화회관 건립추진위원회는 현철 공연에 앞서 내일 펄 컨트리 클럽에서 제 3회 한인문화회관 건립 기금 모금 골프대회도 개최합니다.

하와이 한인문인협회는 오늘 오후 임팩칼리지에서 문화회관 건립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2,750달러를 한인문화회관 건립추진위원회에 기부했습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Extra Form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가 오늘 오전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신구임원 이취임식을 열었습니다. 신임회장으로 김철훈 목사가 취임했습니다.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가 신년하례식을 겸한 신구임원 이취임식이 오늘 오전 10시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모임에는 백기엽 총영사와 강기엽 한인회장도 참석해 축하해 주었습니다.

신임회장인 김철훈 목사는 중책을 맡은 만큼 한인사회와 한인 교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철훈 목사 /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장>

하와이 한인기독교총연합회에는 43개 하와이 한인 교회가 소속돼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Extra Form

113, 어제는 미주 한인이민 111주년이자 제9회 미주 한인의 날이었습니다.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는 어제 저녁 이를 축하하는 기념 만찬 행사가 열렸습니다. 정상운 기자입니다.

 

한인 이민 선조가 처음 하와이 땅에 발을 디딘 것은 1903113일입니다.

미주 한인이민 111주년인 113일은 연방의회가 법으로 정한 제9회 미주 한인의 날이기도 합니다.

이를 축하하는 기념만찬이 하와이 주요 정관계 인사와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기념 만찬 행사는 미주한인재단하와이가 주최했습니다.

인터뷰: 김동균 회장 / 미주한인재단하와이

미주한인재단하와이는 하와이 지역사회와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동방의 빛 상을 수여했습니다.

올해 수상자는 국정원장을 지낸 이종찬 국제비즈니스센터포럼 이사장과 한라함 전통무용연구소 메리 조 프레슬리 소장이 선정됐습니다.

<인터뷰: 이종찬 이사장 / 국제비즈니스센터포럼, 메리 조 프레슬리 소장 / 한라함 전통무용연구소>

이날 기념만찬에는 워싱턴 특파원 출신 한국 언론인 모임인 한미클럽 회원들도 참석해 하와이 한인 이민 111주년을 함께 축하해 주었습니다.

<인터뷰: 박정찬 / 전 연합뉴스 사장>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과 브라이언 샤츠 연방상원의원은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어제 열린 기념 만찬 행사를 끝으로 미주 한인 이민 111주년 공식 행사는 거의 마무리가 됐습니다.

닐 에버크롬비 주지사는 축사를 통해 하와이는 더 이상 한미 양국의 가교나 관문이 아니라

두 나라의 새 역사를 열어가는 닻으로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주지사의 말처럼 하와이 한인사회가 한미 양국 관계의 닻과 같은 역할을 하길 기대해 봅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Extra Form

지미 워커가 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인선수로는 케빈 나가 공동 8위로 유일하게 톱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워커는 와이알라에 컨트리 클럽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17언더파 263타를 친 워커는 크리스 커크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한인 선수 중에서는 케빈 나가 최종 10언더파 270타로 가장 높은 공동 8위에 자리했고 최경주는 9언더파 271타로 공동 20위에 머물렀습니다. 첫날 단독선두에 나섰던 배상문은 7언더파 273타를 기록해 공동 32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Extra Form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과 안동일 변호사 초청 특별강연회가 지난 토요일 저녁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은 대한민국의 오늘과 앞으로 나아갈 길이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 테두리 밖에서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시대착오적인 주장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안동일 변호사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정신이란 주제로 홍익인간의 이념과 3.1정신, 4.19정신을 강조하면서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안동일 변호사>

이날 강연회는 2백여명이 넘는 청중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특히 하와이에서 어학연수 중인 관광대학과 가천대학 학생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학생들>

하와이 한인 이민 111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특별 강연회는 한인회와 자유총연맹 하와이지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와이협의회가 공동주최했고 조중건 전 대한항공 회장이 특별 후원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Extra Form

호놀룰루 시내의 옛 한인기숙학교이자 한인감리교회 자리에 이를 알리고 기념하는 동판이 한글과 영어로 제작돼 세워졌습니다.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가 어제 오후 2시 주 청사 건너편 펀치볼 스트릿 칼라니모쿠 빌딩 인근 옛 한인기숙학교이자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자리에서 사적지 확인 동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이곳은 1905년 한인감리교회 교인들이 한인학교 설립을 위해 감리교단의 도움을 받아 구입한 구 북태평양학교자리입니다. 1906년 가을학기에 한인기숙학교가 개교되고 곧이어 한인감리교회도 입주합니다. 학교와 교회가 함께 있다고 해 코리안 캄파운드로 불러진 이곳은 1918년까지 존속됐습니다.

<인터뷰: 김낙인 목사 /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사적지 확인 동판 제막식이 있기까지는 이덕희 전 미주한인재단하와이 이사장의 공로가 누구보다 컸습니다. 이덕희 전 이사장은 다른 사적지에도 동판을 세워 이민 선조들의 발자취를 기록해 둘 계획입니다.

<인터뷰: 이덕희 / 한인이민사 연구원>

사적지 확인 동판 제막식에는 백기엽 총영사와 도나 모카도 김 주상원의장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Extra Form

오늘은 미주 한인 이민 111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한인 이민 111주년을 맞아 오늘 인하공원에서는 이를 축하하는 기념식이 열렸고 하와이대학교에서는 글로벌 코리안스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보도에 정상운 기자입니다.

 

농악대의 신명나는 우리 가락이 인하공원에 울려퍼집니다.

오늘은 1903113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 상선 갤릭호를 타고 하와이 호놀룰루항에 도착해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딘 날입니다.

역사적인 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한인사회가 인하공원에 모여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인터뷰: >

기념식에는 호놀룰루 시의회 관계자들도 참석해 축하해 주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백기엽 총영사가 대독한 축하 메시지를 통해 미주 동포사회가 한미 공동 번영의 든든한 가교가 돼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백기엽 총영사 / 주호놀룰루총영사관>

하와이 각 한인단체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공동 주최한 한인회도 이민 111주년을 밑바탕으로 한인사회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강기엽 회장 / 한인회>

하와이대학교 한국학센터에서도 미주 한인이민 111주년을 기념하는 한미클럽의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글로벌 코리안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하와이대학교 한국학 연구소와 미주한인재단 하와이가 후원했습니다.

인터뷰: 이상협 교수 / UH 한국학센터 소장

전현직 워싱턴 특파원들의 모임인 한미클럽은 한미관계를 돈독하게 하는데 언론인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봉두완 회장 / 한미클럽>

111년전 한인 102명이 처음으로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에 도착해 시작된 한인들의 미국 이민은 이제 270만 한인사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국인 특유의 교육열과 성실함에 한류 열풍까지 거세게 몰아쳐 한인들의 이미지와 위상은 더욱 커졌습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


Extra Form

와이알라에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 2라운드에서 한인 선수들이 선전하면서 좋은 성적을 이어갔습니다.

배상문 선수는 공동 5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단독선두로 소니오픈 1라운드를 마친 배상문은 2라운드를 이븐파로 선방하면서 2라운드 합계 7언더파 133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습니다. 재미교포인 제임스 한은 9번홀에서 알바트로스 행운을 안으면서 2라운드 합계 5언더파 135타로 공동 17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최경주와 노승렬은 2라운드 합계 4언더파 136타로 공동 25위를 기록했습니다. 케빈 나는 2라운드 합계 3언더파 137타로 공동 36, 존 허와 김형성은 2언더파 138타를 치면서 공동 4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하지만 이동훈과 대니 리, 윌리암스 리는 컷오프 기준인 1언더파를 넘지 못해 탈락했습니다.



Extra Form

배상문이 PGA 투어 시즌 첫 승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습니다. 배상문은 와이알레아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 담으며 7언더파 63타를 쳐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배상문이 소니오픈에서 8개월 만에 통산 2승을 향한 쾌조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2008년 최경주의 소니오픈 우승에 이어 6년만에 코리안 브라더스의 정상탈환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인터뷰: 배상문 / PGA 선수>

코리안 탱크 최경주와 재미교포인 제임스 한은 3언더파로 공동 12위를 기록했습니다. 위창수는 1언더파로 공동 46위를, 케빈 나와 노승열은 이븐파로 공동 63위를 형성했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양용은 3오버파로 공동 116위에 그쳤습니다. 배상문과 한 조를 이룬 미국의 크리스 커크는 6언더파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tra Form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위윈회가 한국기업으로부터 문화회관 부지터를 무상으로 기증받았습니다.

한인문화회관 건립이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정상운기자가 보도합니다.

 

토지 총면적 25천 에이커,

3만평의 넓은 부지를 한인문화회관 건립추진위원회가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토지 소유주인 한국의 엘피스사는 이 중 1에이커, 1,200평을

아무 조건없이 한인문화회관 부지로 무상 기증했습니다.

이 부지는 옛 한인기독학원 자리로 86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지나

다시 한인사회의 품으로 돌아온 셈입니다.

<인터뷰: 배상기 대표 / 엘피스>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회는 문화회관을 건설하게 되면

주변지역에 추모공원과 한국문화공원, 전망대 등을 연차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아만다 장 수석부위원장 /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회>

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토지기부 협약식이 성사됨에 따라

한인문화회관 건립추진위원회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



Extra Form

2014 소니오픈이 와이알라에 컨트리클럽에서 내일 개막되는데요. 올해에는 무려 12명의 한인선수들이 출전합니다.

보도에 정상운기자입니다.

 

역대 최강의 코리아 군단이 소니오픈에 출전해 2014년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총상금 560만달러, 우승상금 백만8천달러.

한인선수 12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선봉장에는 코리안 탱크 최경주가 나섰습니다. 2008년 소니오픈 우승의 기억을 되살려 3년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 최경주 선수>

올해 첫 대회였던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했던 배상문 선수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배상문 선수>

2012년 아시아선수 최초로 PGA 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수석 통과한 이동환 선수도 힘찬 스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동환 선수>

양용은, 위창수, 노승열, 존 허, 케빈 나, 제임스 한, 리처드 리, 대리 리, 김형성 선수도 출전했습니다.

맏형 최경주는 하와이 한인사회의 응원도 잊지 않고 부탁했습니다.

<인터뷰: 최경주>

내일부터 열리는 소니오픈은 예년에 비해 입장객에 대한 소지품 검사가 엄격해졌습니다.

6인치 이하의 핸드백과 12인치 이하의 투명백, 구급약품 가방 등만 허용됩니다.

백 팩이나 카메라, 노트북 등은 갖고 입장할 수 없습니다.

한인 선수 중 시즌 첫 승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한인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



Extra Form

대한민국의 통일을 기원하는 조찬기도회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와이협의회 주최로 오늘 아침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정상운 기자가 보도합니다.

 

통일기원 조찬기도회.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한인들이 조국의 통일을 염원하며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종파를 초월해 한국과 미국, 자유민주주의체제, 북한 동포와 하와이 한인사회를 위한 기도가 이어집니다.

새해를 맞은 한인들도 간절한 마음을 기도에 담아봅니다.


인터뷰:


통일기원 조찬기도회에는 한국에서 유학 온 한국관광대학 학생들도 참석했습니다.


인터뷰:


민족의 과제이자 염원인 조국 대한민국의 통일.

통일을 바라는 마음은 한마음 한 뜻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



Extra Form

113일은 한인 이민 11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미주한인재단 하와이가 오늘 모임을 갖고 한인이민 기념행사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미주한인재단하와이가 와이알라에 컨트리 클럽에서 모임을 갖고 한인 이민 111주년 행사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쳤습니다.

한인 이민 111주년 기념행사는 113일 월오일 오전 10시 인하공원에서 시작돼 오후 6시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의 만찬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인터뷰: 김동균 회장 / 미주한인재단하와이


미주한인재단하와이는 한인 111주년 기념행사에 대한 한인사회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Extra Form

2014년 새해를 맞아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회가 오늘 와이알라에 컨트리 클럽에서 오찬을 겸한 신년하례식을 가졌습니다.

정상운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인문화회관 건립추진위원회의 신년 하례식장.

덕담과 담소를 나누며 새해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백기엽 총영사도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눴습니다.

특히 오늘 모임에는 지난 1년간 신병치료를 위해 한국에 머물러 있던 배성근 공동위원장도 참석했습니다.

한인문화회관 건립추진위원회는 올해를 문화회관 건립의 초석을 다지는 해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동포사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인터뷰: 아만다 장 수석부위원장 /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회


한인문화회관 건립추진위원회는 문화회관 건립기금 마련을 위해 오는 116일과 17일에 열리는 골프대회와 현철 공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Extra Form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한인단체와 공관 등이 오늘 시무식을 갖고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한 한인사회의 표정을 정상운 기자가 담았습니다.

      

한 해 근무의 시작들을 알리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

한인사회에서도 각 단체와 회사, 공관 등이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갑오년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한인들은 첫 출근 날의 열정과 패기로 돌아가

산뜻한 기분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뷰: 니콜 변 부행장 / 오하나 퍼시픽 뱅크


지난해를 반성하고 교훈삼아

올해는 최선을 다해 각자의 목표를 이루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경훈 부사장 / 포니택시


갑오년 청마 해의 첫 발을 내딛는 한인들의 밝은 표정에서

한인사회의 희망찬 미래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KBFD뉴스 정상운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Extra Form
뉴스 일자 2014-01-01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갑오년 새해 첫 날에 보내드리는 KBFD 뉴스입니다. 새해를 여는 한인사회의 전통으로 자리매김한 무료떡국잔치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열렸습니다. 보도에 정상운 기자입니다.

 

새해하면 떠오르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 떡국.

올해도 서라벌회관과 초이스가든에서 한인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무료 떡국잔치로

새해 아침을 열었습니다.

올해에는 지난해 문을 연 한식당 버드나무집까지 무료 떡국잔치에 가세해

더욱 넉넉해진 인심이었습니다.

올해로 22년째 무료 떡국잔치를 펼치고 있는 서라벌회관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주민들이 찾았습니다.


# 인터뷰: 권메이,


무료 떡국잔치를 펼치는 식당측도 그동안 받았던 사랑을 되돌려 주는 기분이라며

오히려 기쁜 표정이었습니다.


# 인터뷰 <리사 이/서라벌회관 대표, 최효숙/초이스가든 대표>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마음을 나누며 시작한 갑오년 새해.

올해에는 한인사회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KBFD 뉴스 정상운입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Next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