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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한인사회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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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4-12

대회 2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롯데 챔피언십에서 빅인비 선수가 6언더파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했습니다.

 

박인비 선수가 LPGA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 도전을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인비는 오늘 코올리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적어냈습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3타를 줄인 박인비는 중간합계 6언더파로 선두와 4타 차 공동 6위를 기록했습니다.

다른 한국선수들 가운데는 어제 5위를 달리던 지은희 선수가 중간합계 3언더파를 기록, 김지현과 함께 10위권을 유지하며 계속해서 선두권을 추격했습니다.

2라운드결과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이 10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과 2타차 단독 선두에 올라섰습니다.

LPGA 롯데 챔피언십은 내일 계속해서 3라운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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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4-11

총상금 200만 달러가 거려있는 롯데 챔피언십 LPGA 투어가 오늘 코올리나 골프코스에서 개막했습니다. 17여명의 태극낭자들이 총 출동해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한국선수들이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오늘 카폴레이 코올리나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강혜지 선수가 선두와 한타 뒤진 4언더파를 기록하는 깜짝 활약으로 공동 2위에 올라섰습니다.

뒤를 이어 박인비 선수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 공동 5위로 1라운드 경기를 마쳤습니다.

지난 3LPGA투어 기아 클래식에서 통상 4승을 기록한 지은희 선수도 3언더파로 박인비와 함께 상위권을 랭크해 5승 사냥에 나섰습니다.

int 지은희 LPGA 선수

오늘 1라운드에서는 현재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평샨샨이 5언더파로 선두에 나섰습니다.

LPGA 롯데 챔피언십은 코올리나 골프클럽에서 내일 계속해서 2라운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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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4-11

하와이 한인회가 오는 5월로 예정된 제24대 하와이 한인회장 선거를 9월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와이 한인회는 오는 7월로 예정된 하와이 한인회와 문추위 간의 재판 결과가 나온 이후 한인회장 선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와이 한인회가 어제 와이키키리조트 호텔에서 오는 5월로 예정된 24대 하와이한인회장 선거 연기에 대한 동포설명회를 가졌습니다.

하와이 한인회는 현재 한인문화회관 건립기금과 관련하여 문추위와 소송을 진행 중에 있으며 소송의 당사자인 한인회장이 본 소송을 마무리할 의무가 있다고 말하고 오는 7월 재판 결과 이후 선거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남영돈 이사장 / 23대 하와이한인회

하와이 한인회는 지난해 201711월 재판기일이 문추위 측 요청으로 20187월로 연기된 만큼 한인회장 선거 결과가 재판에 영향을 미치고 이로 인한 대립과 분열을 미연에 방지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와이 한인회는 또한 어떠한 재판결과에도 승복하고 즉시 선거를 실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int 남영돈 이사장 / 23대 하와이한인회

100여명의 한인동포들이 참석한 어제 동포설명회는 한인회장 선거 연기 사유와 함께 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회와의 소송 사유, 문추위의 발족, 문추위 건물 매입 등 각종 현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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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4-05

하와이국제영화제 스프링 쇼케이스가 내일 개막합니다. 이번에 출품된 한국영화의 상영일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하와이국제영화제 스프링 쇼케이스가 내일 개막해 열흘 동안 막을 올립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영화제에는 한국과 아시아, 유럽 등에서 12개국 33여 편의 영화가 출품됐습니다.

이 중 한국영화는 모두 4편으로, 한 편 당 두 차례씩 돌 캐너리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고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을 시작으로 6월 항쟁까지, 대한민국 현대사의 분수령이 된 슬프고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198747일과 10일에 상영됩니다.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고수, 박희순, 조우진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모았던 영화 남한산성은

48일과 12일에 상영됩니다.

일본 작가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리틀 포레스트는 고단한 도시의 삶에 지쳐

고향으로 내려가 사계절의 자연 속에서 고향 친구들과 함께 과거의 기억과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리틀 포레스트는 414일과 15일 상영됩니다.

올해는 특별히 애니메이션도 소개됩니다. 유아인이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 연기에 도전하면서 주목을 받았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48일과 14일에 돌 캐너리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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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4-05

한국학 연구의 메카로 알려진 하와이대학교 한국학센터가 지난 2015년 북남미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한국학 중앙 연구원으로부터 해외 한국학 중핵대학으로 선정된바있습니다. 지난 3년간의 연구 결과에 대한 발표회가 어제 개회식을 시작으로 내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국학 센터는 지난 201585만 달러의 연구비를 지원받고 한국 사회 전반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17개 학과 연구진들이 지난 3년여 간 글로벌 코리아의 다양성, 정체성, 보편성의 주제로 연구해온 결과에 대한 중간 발표가 어제를 시작으로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강영훈 주호놀룰루 총영사는 축사에서 한국의 세계화, 세계 속의 한국인들을 위해 과거를 읽고, 현재를 기록하며, 미래를 상상하는 이런 연구가 필수적이라고 말하고 연구 결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협 한국학센터 소장은 지난 3년간 17개 학과의 연구진들이 최선을 대해 연구했으며 그 평가 면에 있어서도 A을 받는 등 고무적인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int 이상협 소장 / UH 한국학센터

이상협 소장은 한국을 보다 많이 연구하고 이를 해외에 알리는 중간다리 역할을 담당함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 말하고,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차세대 한국 한자들이 더욱 많이 양성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발표회에서 다루어질 연구 주제로는, 불평등과 언어의 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는 한국 내부 변화의 현상과, 북핵문제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남북한 정세 및 북한의 인권 문제, 아시아 태평양을 넘어 세계 속의 한국의 위치 등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한국 전반에 걸친 문제에 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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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29

한인자본으로 출범한 하와이 유일의 한인은행 오하나 퍼시픽 은행의 김창원 이사장이 지난 27일 심장마비로 타계했습니다. 고 김창원 이사장은 미주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주도하며 하와이는 물론 미국 내 한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하와이 한인사회 큰별이라 할 수 있는 김창원 이사장이 지난 27일 향년 89세의 나이로 심장마비로 타계했습니다.

고인은 1903년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으로 이민 온 초기 이민자 김유호·이숙경 씨 사이의 막내아들로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 화공학과를 졸업했고, 한국전쟁 때 미군 통역관으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1952년 하와이로 이주해 하와이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이후 건축회사에 입사해 말단 직원에서 회장직에 오르는 샐러리맨의 신화를 이뤘으며, 리더로서 주류사회는 물론 한인사회에도 활발한 활동과 헌신의 삶을 실천해 왔습니다.

또한 한인 최초로 하와이주립대 이사장과 총동창 회장을 맡아 차세대 교육발전에 이바지 했습니다.

이외에도 미주한인이민100주년기념사업회를 맞아 성공적으로 주도하며 하와이는 물론 미국 내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가하면 후세교육에 애착을 갖고 하와이대학교 한국학연구소 발전기금으로 150만 달러, 2009년 한국의 KAIST100만 달러, 2012년에는 인하대학교, 그 밖에 한미재단, 건국대통령 이승만 사업회 등 여러 단체에 기부를 통한 나눔의 삶을 몸소 실천해 왔습니다.

고 김창원 이사장은 과거 본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하와이 한인사회도 차세대 교육에 주력하여 한인들에 위상을 높이는 일에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int 김창원 이사장 / 오하나퍼시픽은행

기부문화 확산과 함께 고 김창원회장은 2006'하와이 한인사회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와이 유일의 한인자본은행인 '오하나 퍼시픽은행을 설립하고 최근가지 이사장직을 맡아 이끌어 왔습니다.

고 김창원 이사장의 이런 공로를 인정하여 한국 정부는 2003'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했습니다. 장례는 5월경 가족장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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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28

미주 한인재단 하와이가 한인 이민 115주년을 기념하는 일환으로 광주요 그룹과 함께 화요 하와이 만찬을 와이알레 컨트리클럽에서 열었습니다. 어제 진행된 화요 하와이 만찬에서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와 어울리는 한식을 함께 선보여 한국 식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광주요 그룹이 후원하고 미주 한인재단 하와이이가 주최하는 화요 하와이 만찬이 열렸습니다.

어제 만찬에는 한인 단체장을 비롯한 한인 요식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화요 하와이 만찬에는 광주요 그룹의 화요와 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의 한식 요리를 함께 선보여 우리 술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강영훈 주호놀룰루 총영사는 축사에서 화요 하와이 만찬이 로컬사회에 섬세하고 품격 있는 한식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습니다.

조태권 광주요 그룹 회장은 답사에서 우리가 만든 그릇에 한식을 담아 한국 식문화의 품격을 제대로 인정받고, 세계인에게 알리겠다는 신념으로 고급 한식이라는 가치 경쟁을 시작했음을 언급하고

이번 화요 하와이 만찬을 통해 하와이에서 한식의 저변화와 고급화가 함께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int 조태권 회장 / 광주요 그룹

광주요 그룹 연혁을 소개한 조희경 가온대표는 2003년 누구도 한식 세계화 가능성에 주목하지 않을 때 한식 세계화라는 화두를 갖고 최고급 한식당 가온을 오픈해 한식문화 발전에 노력하고 있음을 밝히고 트렌드에 억매이지 않고 오랜 세월 이어져온 한식의 맛과 향을 지켜보다 가치 있게 우리 한식이 세계적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조희경 대표 / 가온

광주요 그룹은 1963년 도자기 기업으로 출발해 조태권 회장이 88년부터 이끌어 오고 있으며, 2003년 고급 한식당 가온오픈과 2008년 고급소주 화요를 론칭 했으며, 2012년에는 최고급 한식 문화공간으로 유명한 비채나를 열어 우리 한식의 우수성과 세계화에 앞장서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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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26

하와이 주 상원의장을 지낸 도나 모카도 김 의원이 2018 중간선거에서 연방하원 의원직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이에 한인 단체들이 도나 모카도 김 예비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서포터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하와이 한인단체들이 지난 토요일 서라벌 회관에서 한인계 여성 정치인으로는 처음으로 연방하원 직에 도전하는 도나 모카도 김 후보 지지를 위한 서포터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하와이한인회를 비롯한 각 한인 단체장 등 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도나 모카도 김 예비후보를 응원했습니다.

서포터 발족식을 주최한 차형권씨는 한인이민 110여 년 동안 하와이 한인들은 주류사회에서 많은

두각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방의원에는 단 한 번도 한인계 의원이 나오지 않았음을

강조하고 한인들의 정치적 위상과 차세대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이번 운동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int 차형권 서포터 / 도나 모카도 김 연방하원 민주당 예비후보

서포터 발족식에 참여한 도나 모카도 김 연방하원 예비후보는 한인들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하와이 한인계를 대표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int 도나 모카도 김 / 연방하원 민주당 예비후보

제가 한인혈통이라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한국 사회와 한인 단체장들이 저의 출마를 지지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고마움을 한인사회에 돌려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연방예산을 하와이에서 더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더 좋은 교육시스템과 직업 등 하와이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도나 모카도 김은 소수민족' 그리고 '여성'이라는 2중 핸디캡을 극복하며 30여년의 정치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김의원은 한인2세 아버지와 필리핀계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칼리히-팔라마 지역에서 성장했으며 하와이대학교와 워싱턴 주립대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하와이주 하원의원에 당선돼 정계에 입문한 김의원은 이후 호놀룰루 시의원, 주하원의원,

주상원의원 등 다양한 정계 활동을 거치며 성장한 하와이 정치에 가장 영향력이 큰 정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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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23

중국 서화 세계 행 연합회가 주최하는 세계 국제 서화 대전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주말 그림 같은 글씨와 글씨 같은 그림이 어우러진 전시회에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중국 서화 세계 행 연합회가 주최하고 하와이 주정부가 후원하는 세계 국제 서화 대전이 하와이 컨벤션센터 315호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중국, 필리핀, 한국, 미국 등에서 활동하는 4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했습니다.

한국 작가로는 하와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종민, 강유영, 최미희 작가, 한국에서 한국서화세계로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전영자 대표가 초청작으로 선정돼 한국적 서화기법을 선보였습니다.

int 전영자 위원장 / ·중 서화 세계 행 연합회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이미희 작가는 서화는 동양 민족 특유의 예술기법으로 이를 미국사회에 알리는 동시에 한인후손들의 정체성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하와이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int 이미희 작가 / 하와이한인미술협회

세계 국제 서화 대전은 오는 27일까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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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23

KBFD TV가 개국 32주년을 맞아 임원 인사를 단행합니다. KBFD TV를 새롭게 이끌어갈 신임사장에는 제프 정 부사장이 임명되었습니다.

 

오는 324일은 KBFD TV 개국 3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KBFD TV는 개국 32주년을 맞아 방송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인사를 단행합니다.

신임사장으로는 제프 정 부사장이 승진 됐으며 정윤희 현 사장은 상임이사로 자리를 옮깁니다. 임우진 경영관리 실장은 총괄 국장으로, 김병욱 제작 부장은 실장으로, 광고를 담당하고 있는 정태미씨는 광고국 부장으로 승진 발령됐습니다.

하와이 유일의 한인 방송국 KBFD TV는 지난 30여년간 걸어 온 발자취 그대로 한국문화를 하와이 사회에 알리는 청병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진실을 말하는 바른 언론으로서 맡은 바 책무에 충실할 것입니다. 한인 동포사회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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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22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가 어제 하와이 한인회 사무실을 전경 방문했습니다. 현직 주지사가 한인회를 찾은 것은 이번 처음입니다.

 

지난 2월 선거본부를 발족하고 재선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가 지지세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재선에 도전한 후보자이기는 한지만 현직 주지사로는 처음으로 어제 하와이 한인회 사무실을 찾아

한인유권자들의 표심을 달랬습니다.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는 30여 분간 진행된 간담회에서 작년 한해는 하와이가 미 전국에서 고용 율이 가장 높았던 한해였음을 밝히며 자신의 임기동안의 치적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재선에 성공해 자신이 펼쳐온 정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게 주지사는 100여 년 전 이민 온 한인들이 이제 하와이 정치, 경제, 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이런 한인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int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 / 하와이주

이런 자리를 통해 한인들의 애로사항에 듣고 또 한인사회의 밝은 미래에 대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대화할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박봉룡 한인회장은 재선 도전 후보자이기전에 현직 주지사가 한인회를 처음 방문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한인사회의 숙원사업인 한인문화회관 건립에 주정부의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int 박봉룡 회장 / 하와이한인회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의 이번 방문은 하와이 한인회가 운영하는 수요노래교실을 시작으로 박봉룡 하와이한인 회장과 서대영 하와이한인회 부회장과의 간담회를 끝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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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20

알로하 기아가 미 전국 기아자동차 800개 매장가운데 기아모터스 프레지던트 클럽’ Top30에 선정됐습니다. 알로하 기아가 프레지던트 클럽 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하와이에 위치한 알로하 기아가 미 전국 기아자동차 800개 매장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Top 30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기아 프레지던트 클럽은 전국 기아자동차의 한해 평균 판매 실적과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은 매장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입니다.

int 윌리엄 반 덴 허크 대표 / 알로하기아

미주 800개 기아자동차 딜러 중 최고 실적 30개 딜러에 수여하는 프레지던트 클럽에 선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알로하 기아 직원들이 이루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직원들의 노력과 우수한 서비스로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이끌어내 좋은 실적을 얻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알로하 기아는 현재 윈워드몰과 리워드, 니미츠, 카와이, 마우이, 힐로, 코나지역에 7개 매장이 있어 하와이 전 지역에서 기아자동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쎤 윤 기아모터스 아메라카 사장은 지난 2017년은 미국에서 기아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시기였다고 말하고 알로하 기아 직원들과 윌리엄 반 덴 허크 대표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기아차에 대한 이미지 쇄신과 최고 수준의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기아자동차는 미국 J.D. 파워 신차품질조사에서 역대 최초로 2년 연속 1 위를 달성해 세계 유수 고급브랜드를 모두 제치고 한국차 품질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기아 자동차는 지난해 출시한 스팅거(Stinger)2017년 북미 자동차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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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1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와이협의회가 지난 토요일 와이켈레 컨트리클럽에서 제1회 한인친선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날 대회에서는 17개 한인단체에서 참가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가 대한민국의 평화통일 기원하고 하와이 한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토요일 와이켈레 컨트리클럽에서 한인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 속에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17개 단체에서 80여명의 골프애호가들이 참여해 서로를 배려하는 진정한 동포 화합의 장으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대회를 마쳤습니다.

대회를 주최한 박재원 민주평통 18기 회장은 대한민국의 평화통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하와이 한인동포들의 화합이 우선시 돼야 한다고 밝히고 동포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nt 박재원 회장 /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

1회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 주최 한인 친설 골프대회는 개인전이 아닌 단체전으로 진행되었으며

통일상에는 호놀룰루 한인회, 민주상에는 하와이 해병대전우회, 평화상에는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화합상에는 한국자유총연맹 하와이지부가 수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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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16

호놀룰루 한인회 김영태 회장이 어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김영태 회장은 성명을 통해 오는 5월에 진행될 24대 하와이 한인회장 선거에서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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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12

한인 박성만 교사가 이끄는 워싱턴 중학교 수학팀이 하와이 주 수학경시대회에서 8년 연속 종합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번 대회 개인 평가에서도 워싱턴중학교에 재학 중인 서민재학생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하와이 전기회사 히코가 후원하고 하와이 기술 교육재단이 주최하는 하와이 주 수학경기대회가 지난 토요일 카메하메하 스쿨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대회에서도 이변은 없었습니다. 워싱턴 중학교가 올해에도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8년 연속 기록을 세웠습니다.

대회가 개최되고 첫 27년 동안 푸나우 중학교가 15, 이올라니 중학교가 8승의 전적을 올렸고 1984년부터 2010년까지 공립학교는 단 네 번 우승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2011년부터 워싱턴 중학교의 수학팀이 올해까지 8년 연속 우승컵을 거머쥐면서 승승장구하던 사립학교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사립학교를 이길 수 없다는 의식이 팽배한 환경에서의 승리였기에 이들의 우승은 워싱턴 중학교 내에서만 끝나지 않고 다른 공립학교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하와이 주 교육국은 박성만 지도교사가 어떻게 학생들을 지도하는 지모지만, 공립학교에서 아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고 이는 공립학교의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int 필리스 우네바사미 부교육감 / 하와이 주 교육국

8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한 워싱턴 중학교 마이클 하라노 교장은 이들의 우승은 학생들이 개개인인 똑똑해서 이룬 성과가 아니라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하라노 교장은 또 이들의 코치인 박성만 선생이 학생들과 좋은 관계를 쌓고 학생들에게 가장 높은 수준의 수학문제를 풀고자 하는 열망을 심어주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int 마이클 하라노 교장 / 워싱턴 중학교

이번 경시대회 개인 평가에서도 워싱턴중학교 한인 재학생 서민재 학생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에는 워싱턴중학교 펠리시티 주 (felicity zhou), 3위에는 푸나우중학교 제러드 로 (jared lo), 4위에는 하이랜드중학교의 테일러 안 (Taylor ann)학생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4명의 학생들은 오는 512일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미국 수학경시대회에 하와이 주 대표로 참가하게 되며 종합우승을 차지한 워싱턴 중학교의 박성만 선생이 하와이 주 대표팀 코치를 맞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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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07

지난 32일은 음력으로 115일로 절기상 정월 대보름 입니다. 하와이 한인회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오늘 한인회 교육관에서 정월 대보름 행사를 열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예부터 정월 대보름을 세시 풍속에서 중요한 날로 여겨 대보름 음식인 오곡밥과 각종 나물, 부럼을 준비하고 밤에 밝은 달을 보았습니다.

또 한 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면서 호두, , 땅콩 등의 부럼을 깼습니다.

여기에는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하와이 한인회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수요 노래교실 학생들과 함께 부럼 깨기 풍습을 재연했습니다.

박봉룡 하와이 한인회장은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정월 대보름 같은 전통풍습을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박봉룡 회장 / 하와이 한인회

타향살이 속에서 맞는 우리 민족의 소중한 세시풍속.

점점 잊혀져가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차세대들에게 알리고 함께 나누는 것이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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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05

호놀룰루 한인회가 지난 금요일 호놀룰루 한인회 사무실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호놀룰루 한인회는 이번 장학생 선발 기준을 봉사활동 중심의 장학생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놀룰루 한인회가 한인 학생 4명에게 1인당 천 달러씩 총 4천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호놀룰루 한인회는 지난해 11월 장학기금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성적 중심이 아닌 봉사활동 중심의 장학생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호놀룰루 한인회 김영태 회장은 소정의 장학금이지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름다운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젊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자신감과 지금 같이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청년으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영태 회장 / 호놀룰루 한인회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호놀룰루 한인회 2018년도 장학생으로는 UH진학 예정인 김주혜, 김성희 학생과 KCC에 진학예정인 최희선 학생과 하정윤 학생이 선정되었습니다.

호놀룰루 한인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금 모금 활동을 통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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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3-01

31일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99주년 삼일절을 맞아 오늘 오전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그런가 하면 오늘 행사에서 한국도서재단 문숙기 문유진 부부가 한국정부로부터 훈장 전수하는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대한독립만세 삼창)

삼일절을 맞은 하와이에서 대한독립만세 소리가 힘차게 울려 퍼졌습니다.

한인 이민역사와 궤를 같이 하는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가 태극기 물결로 출렁였습니다.

삼일절 기념식을 주최한 박봉룡 하와이 한인회장은 삼일운동 정신은 우리문화의 뿌리라며,

이를 차세대들에게 알리고 교육하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역할임을 강조했습니다.

박봉룡 회장은 그러면서 동포사회도 삼일운동 정신을 이어받는 한인사회가 되자고 염원했습니다.

INT 박봉룡 회장 / 하와이 한인회

취임 후 첫 번째로 삼일절 기념사를 발표한 문재인 대통령은 위안부 문제를 거론하며 일본의 역사인식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가해자인 일본정부가 끝났다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인류 보편의 양심으로 역사의 진실과 정의를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 기념사를 대독한 강영훈 총영사는 동포사회와 함께 뜻 깊은 행사를 치를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면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말자고 강조했습니다.

INT 강영훈 총영사 / 주호놀룰루총영사관

그런가 하면 오늘 행사에 앞서 한국도서재단 문숙기 이사장과 문유진 고문 부부가 한국정부로부터 국민훈장 석류장을 전수 받았습니다.

국민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훈장으로 문숙기 이사장과 문유진 고문 부부는 도서재단 설립과 운영에 헌신한 공적이 인정되어 훈장을 전수받았습니다.

INT 문숙기 이사장 / 한국도서재단

하와이 한국도서재단은 1996년 주정부의 한국도서구입 중단 발표와 함께 문숙기 이사장과 문유진 고문의 이름을 인용한 문스북클럽으로 설립되었으며 당시 200여권에 불과하던 한국도서가 현재 3만권이 넘게 주정부 시스템에 등록되는데 헌신한 비영리 단체입니다.

그런가 하면 한국도서재단은 도서관이란 울타리를 넘어 모아날루아 초..고등학교 한글교재를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UH 한국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으로 100만 달러. 맥컬리도서관의 한국도서 코너가 아닌 주정부에 정식으로 등록된 한국도서관 건립을 위해 주정부에 100만달러를 쾌척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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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2-28

장진호 전투, 흥남부두 철수작전, 함흥냉면 등으로 유명한 함경남도. 오늘 이북도민연합회 소속 함경남도 도민회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함경남도 도민회가 지난 23일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제6대 회장에 최제웅씨를 선출하고

오늘 파고다호텔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4년 여간 함경남도 도민회를 이끌어온 미셀박 회장은 이임사에서 다양한 애향활동으로 도민의 단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지만 아쉬움이 크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신임 최제웅 회장 체제를 중심으로 함경남도 도민회가 더욱 괄목할 발전을 이룰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2년 임기로 제6대 함경남도 도민회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최제웅 회장은 취임사에서 동포사회 장학사업과 다양한 친목활동으로 회원 간 단합과 단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int 최제웅 회장 / 함경남도 도민회

하와이 함경남도 도민회는 함흥시, 단천시, 신포시 3개시와 15개 군의 행정구역으로 구분되어있으며 각 지역 실향민 또는 직계가족으로 구성되어 8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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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2-26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서남부연합회상임이사회가 지난 금요일 저녁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13대 서남부연합회 회장 선출을 위한 인준안이 논의됐습니다.

 

하와이한인회 박봉룡 회장이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서남부연합회가 하와이에서 두 번째로 상임이사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2000년 창립된 서남부연합회는 미국 서남부지역 8개주 37개 한인회를 대표하는 단체입니다.

서남부 연합회에는 하와이를 포함해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와이오밍, 콜로라도, 뉴멕시코, 애리조나 주 등이 포함돼 있어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지역연합회로는 가장 큰 연합회입니다.

int 김일진 회장 /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남부연합회

김일진 12대 연합회장의 임기는 630일로

서남부연합회는 이날 모임에서 서남부연합회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장 인준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박봉룡 서남부연합회 이사장은 이날 상임이사회에서 오는 420LA에서 진행될 제13대 서남부연합회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장에는 전 연합회장과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폴 송 회장이 인준됐다고 전했습니다.

int 박봉룡 이사장 /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남부연합회

서남부연합회 상임이사회에는 김재권 미주총연 총회장이 참석했으며,

,현직 하와이 한인회장들과 23대 하와이 한인회 상임이사들, 서남부연합회 소속 상임이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24일 토요일 마우이 한인회를 방문하며 연합회 회원단체간 결속을 다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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