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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8-23

허리케인 레인으로 인해 호놀룰루 공항을 이용하는 항공편들이 결항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가하면

학교는 물론이고 관공서와 은행, 알라모아나 센터를 비롯한 로컬 마켓들도 일시 폐쇄합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88마켓과 팔라마 마켓은 허리케인 기간 동안 오픈한다고 하니 아직 비상식량을 구입하지 못하신 분들은 이곳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허리케인 레인으로 인해 호눌룰루 공항에서도 결항 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웃 섬을 오가는 항공편들의 결항은 물론 국제선에도 일부 결항사태가 이어지면서 항공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하시고 공항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가운데 하와이안 항공과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델타 항공 등 일부 항공사 들은 예약 변경 수수료를 면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는 물론이고 관공서와 공공기관, 동물원도 내일 임시 폐쇄됩니다. 주호놀룰루 총영사관도 팔리하이웨이 일부 구간의 낙성주의보로 도로가 통제로 인해 일반 민원실은 폐쇄하지만 비상근무체재로 전환해 교민들과 여행객들의 피해를 최대한 신속하게 도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은 여행객들의 피해가 있을 경우 긴급전화 808-265-9349로 연락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부분의 은행들도 지점을 폐쇄하거나 서비스를 제한합니다. 한인유일의 자본은행 오하나 퍼시픽 은행 본점도 폐쇄됩니다. 하지만 오하나 퍼시픽 은행 갈리히 지점은 내일 12시까지만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로컬 마켓들도 오늘 4시를 기점으로 대부분 폐쇄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한인 마켓인 88마켓과 팔라마 마켓은 아직 비상식량을 구입하지 못한 한인들을 위해 내일 정상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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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8-21

하와이 65세 이상 한인 어르신들의 노인복지와 각종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탄생한 하와이 유일의 한인 데이케어센터 상록수가 개원 3년여 만에 확장이전 했습니다.

 

하와이 한인어르신들의 쉼터로 잘 알려진 데이케어센터 상록수가 기존 마칼로아 플라자 건너편에서 88슈퍼마켓 옆으로 확장 이전 했습니다.

데이케어센터 상록수는 이민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생활영어, 신나는 노래교실, 라인댄스, 스마트폰과 컴퓨터 강좌, 치매 예방 실버체조 등 은퇴 한 어르신들의 무료한 일상에 삶의 활기를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박희진 실장 / 상록수 데이케어센터 

상록수 관계자는 메드케이드 정부보험에 가입된 어르신이면 누구나 데이케어센터 상록수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부보험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등록 전 상록수를 찾아 꼭 상담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상록수 관계자는 또 메드케이드 정부보험 변경 신청기간이 1년 중 10월 한 달 뿐임을 강조하고

이 기간 안에 데이케어센터 상록수를 무료로 이용하면서도 자신에게 맞는 메드케이드 정부보험이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볼 것을 권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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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8-20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기념해 이승만의 나라 세우기 준비 하와이 25년 포럼이 지난 토요일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포럼에는 한인동포 150여명이 참석해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박사 숭모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건국 70주년 기념 이승만의 나라세우기 준비 하와이 25포럼이 지난 토요일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김동균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박사 숭모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하와이 이민 115주년을 맞는 해이며 이와 동시에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임을 강조하고 이승만박사와 이민선조들의 독립운동 업적을 재조명하고자 이번 포럼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int 김동균 회장 /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박사 숭모회 (38-118/ 146-153)

김동균 숭모회 회장은 또 하와이는 독립운동의 시발점이자 전초기지였음에도 불구하고 독립운동의 역사가 잘 알려져 있지 않음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독립운동 사적지 발굴과 함께 관련 지역 동판 세우기 운동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장기적으로는 이승만 박사의 조국에 대한 애국애족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독립기념관을 건립하여 독립운동의 시발점이자 미주 독립운동의 역사가 담긴 하와이 독립 운동사를 보조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강연자로 나선 하와이 이민연구소 이덕희 소장은 이승만 박사의 독립운동은 외교와 홍보 그리고 교육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승만 박사의 교육철학이 지금의 대한민국 건설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생각해봐야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덕희 소장 / 하와이 이민연구소 

이덕희 소장은 또 대한민국은 건국 70주년을 맞이하였지만 대한민국처럼 건국대통령을 기념하지 않는 나라는 없다.’ 라고 말하며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와이에 살고 있는 한인동포들이 먼저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에 대해 이해하고 그를 기억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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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8-16

김덕환 목사가 시무하는 하와이 백향목교회와 굿사마리탄 재단이 푸드뱅크 사역을 16년 동안 펼치고 있습니다맛있는 나눔, 사랑의 푸드뱅크를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백향목 교회를 다녀왔습니다.

 

성서에 적힌 대로 이웃 사랑을 올해로 16년째 실천하고 있는 백향목교회

하와이 백향목교회와 자매기관인 굿사마리탄 재단이 오늘 소외된 이웃에게 음식과 생필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는 푸드뱅크 사역을 펼쳤습니다.

하루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불우 이웃에겐 맛있는 나눔의 현장입니다.

백향목교회 김덕환 목사는 초기 한인이민자들이 하와이주민들의 도움을 받았던 만큼 이제는 돌려줘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김덕환 목사는 이어 지난 16년여 동안 불우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매주 2천여 명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푸드뱅크 사역을 실시해 왔음을 밝히고 나눔 사역을 통한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로 성장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김덕환 담임목사 / 백향목교회

백향목 교회와 굿사마리탄 재단의 푸드뱅크는 매주 네 차례 열리며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백향목교회에서 금요일엔 와히아와 제2한인경로대학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맛있는 나눔, 사랑의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교회로 거듭 나아가고 있는 백향목교회. 이런 교회의 헌신과 자원봉사자들의 땀 흘림이 많은 한인동포들의 관심과 지원 속에서 지속되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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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8-15

 73주년 광복절 기념행사가 오늘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복 73주년을 경축하는 만세 소리가 주호놀룰루 총영사관 후정에서 크게 울려 펴졌습니다.

태극기를 흔드는 손에선 광복의 기쁨이 느껴집니다.

주호놀룰루 총영사관 주최로 거행된 광복절 기념식에는 한인사회 각 단체장들과 도산안창호 선생의 손자인 로버트 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안창호 선생의 후손 로버트 안씨는 최근 캘리포니아주 하원을 통과한 도산 안창호의 날지정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로버트 안 / 도산안창호 선생 후손

캘리포니아에서 저희 할아버지의 업적과 공을 인정해주어서 저는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한국이 독립을 하고, 광복을 맞이한 매우 특벼한 날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그 당시 살아계셨다면 정말 기뻐하셨을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강영훈 총영사가 대독한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우리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반드시 분단을 극복해야 한다""정치적 통일은 멀었더라도 남북 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자유롭게 오가며 하나의 경제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우리에게 진정한 광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또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고 평화가 정착되면 경기도와 강원도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를 설치할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대통령의 이번 경축사에서는 '여성 독립운동'을 자세히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여성들은 가부장제와 사회, 경제적 불평등으로 이중 삼중의 차별을 당하면서도 불굴의 의지로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다""정부는 여성과 남성, 역할을 떠나 어떤 차별도 없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묻혀진 독립운동사와 독립운동가의 완전한 발굴이야말로 또 하나의 광복의 완성"이라고 했습니다.

강영훈 총영사 / 주호놀룰루총영사관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와이협의회 박재원 회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불고있는 남북간 북미간 평화의 기운이 우리 하와이 한인사회에도 넘쳐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재원 회장 /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

이날 경축식은 개식선언에 이어 묵념대통령 경축사 대독문화공연,

만세삼창광복절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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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8-13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가 지난 토요일 열린 민주당 프라이머리에서 승리하면서 재선가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공화당 주지사 후보엔 안드리아 투폴라 주 하원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데이비드 이게(David Ige) 주지사가 민주당 주지사 후보를 결정하는 예비선거, 프라이어머리에서 콜린 하나부사(Colleen Hanabusa) 연방 하원의원을 물리치고 민주당 주지사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지난 토요일 열린 투표 결과 이게 주지사는 51%의 득표율을 기록해 44%에 그친 하나부사를 근소한 표차로 이겼습니다.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는 개표 결과가 나오자 선거운동에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그동안 시행해 온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int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

이번 선거는 하와이의 미래는 물론 우리 자녀들과 후대를 위해 남겨두어야 하는 미래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이게 주지사는 본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경선에서 자신을 지지해준 한인 커뮤니티에게도 잊지 않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int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

한국 커뮤니티의 지지를 받을 수 있어 자랑스러웠습니다. 우리가 힘을 합칠 때 더 위대한 것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와이 홈리스와 주택 문제, 공교육 시스템 개선,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우리의 후손들이 하와이를 보금자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민주당 화합 행사에 참석한 콜린 하나부사 연방 하원의원은 자신을 지지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함을 표시하면서 경쟁 후보였던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반면 공화당 주지사 후보 경선에서는 안드라 투폴라(Andria Tupola) 주 하원의원이 선출됐으며 투폴라 의원과는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이게 주지사와 맞붙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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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8-06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이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시민권자연맹은 “한인 동포들의 힘은 투표로 결정된다”라며 오는 8월 11일 중간선거 각 당 후보자를 뽑는 선거에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이 지난 금요일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한인 동포들의 힘은 투표로 결정 된다’라는 주제로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연방하원에 출마한 민주당 도나모카도 김과 더그 친 후보, 이카이카 앤더슨 호놀룰루 시의회 부의장, 앤고바야시, 케롤 후쿠나가 시의원, 주하원의원에 출마한 스캇 사이키 후보 등이 대거 참여해 달라진 한인 유권자들의 표심에 정관계 인사들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 마리코 안 회장은 불과 몇 백 명에 불과했던 부재자투표 등록수가 시민권자연맹의 꾸준한 등록접수로 현재 1만여 명을 넘어섰다고 밝히고 이로 인해 투표용지에서 사라졌던 한국어 서비스가 내년부터 다시 재개되고 주류정치인들이 우리 한인사회를 바라보는 시선 또한 바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리코 안 회장은 그러면서 부재자 투표 등록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번 주말에 있을 선거에 꼭 투표해 우리 한인들의 힘을 보여주자고 말했습니다.

int 마리코 안 회장 /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

이날 행사에는 문대양 전대법원장, 엘리나 김, 시정부 관계자와 이민국, 학계 등의 인사들이 강사로 나와 투표의 중요성과 투표 방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하와이 한미시민권자연맹은 부재자투표는 오는 8월 8일 우편소인까지 인정되며, 8일까지 부재자투표를 못한 유권자들은 8월 11일 예비선거 당일 소셜 시큐리티 넘버와 아이디 카드를 지참해 투표소로 가면 투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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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8-06

광복 73주년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가 한국 자유총연맹 하와이지부 여성회 주최로 지난 토요일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자유총연맹 하와이지부 여성회 주최로 열린 태극기 그리기 대회에는 5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가 참여했습니다.

대회 주제는 단 하나 태극기이며 한인 학생들이 평소 생각하는 조국 대한민국을 태극기를 통해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김옥이 자유총연맹 하와이지부 여성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태극기 그리기 대회는 학생들에게 우리 역사를 바로 알리고 태극기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나라사랑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int 김옥이 회장 / 자유총연맹 하와이지부 여성회

이번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는 태극기 모양과 나라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력을 각 연령별로 심사해 최우수상에는 자스민 와일드 학생이 선정됐습니다, 우수상에는 황의진, 잰시장, 진영 부루멭 학생이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 출품된 모든 작품들은 제73회 광복절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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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8-06

88 슈퍼마켓이 오픈 1주년을 맞아 지난 주말 특별할인행사와 경품행사를 가져 성황을 이뤘습니다.


88 슈퍼마켓은 오픈 1주년을 맞아 지난 주말 마켓을 찾은 모든 고객에게 스크래치 이벤트 카드와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 나눔 행사를 가졌습니다.

88 슈퍼마켓의 데이비드 최 사장은 지난 1년 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밝히고, 감사의 의미로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작게나마 고객들의 마음속에 순간의 행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int 데이비드 최 사장 / 88 슈퍼마켓

88 슈퍼마켓이 오픈 1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실시한 ‘행운의 스크래치 이벤트 카드’ 1등 당첨자는 어제인 5일 오후 3시경 나왔으며 2등 당첨자는 4일 토요일에 나왔다고 전해졌습니다.

1등 당첨자에게는 라스베이거스 왕복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을 2등 당첨자에게는 뉴오타니호텔 상품권을 오는 8월 8일 전달할 예정이라고 88 슈퍼마켓은 밝혔습니다.

또한 8월8일 88데이를 맞아 SNS 이벤트를 통해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고객을 선정해 1등 상품권과 같은 라스베이거스 왕복항공권과 숙박권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88슈퍼마켓은 주말 당첨자 나오지 않은 2등 상품권 1장에 대해서도 8월8일 행운의 스크래치 이벤트를 연장 실시할 것이라고 밝히고 한인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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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8-01

그동안 묵묵부답으로 일관해오던 하와이 한인회가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문추위와의 소송 진행 상황에 대해 밝혔습니다. 하와이 한인회는 최근 실시된 하와이주 한인회장 선거에 대해서는 동포사회를 혼란에 몰아넣고 있다며 강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하와이 한인회가 어제 오후 문추위와의 소송 그리고 최근 실시된 하와이주 한인회장 선거에 대해 하와이 한인회의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하와이 한인회는 현재 진행 중인 문추위와의 소송에서 동포사회의 화합을 위한 서로간의 의지를 확인하며 분쟁 해결을 위한 협의를 법원의 중재아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nt 박봉룡 회장 / 23대 하와이 한인회

23대 하와이 한인회장 임기 연장에 대해서는 문화회관 소송분쟁 해결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며 다시 한 번 밝히고, 동포들의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int 박봉룡 회장 / 23대 하와이 한인회

하지만 문화회관 소송분쟁 해결이 정확히 언제 끝나 24대 한인회장 선거를 실시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엔 정확한 일정은 하와이 한인회측도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런가하면 하와이 한인회는 최근 실시된 하와이주 한인회장 선거에 대해서는 동포사회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int 박봉룡 회장 / 23대 하와이 한인회

또한 23대 하와이 한인회는 지난 64일 하와이주 한인회 비영리단체 등록을 함에 있어 회장직으로 김영태씨가 이미 기입을 마친 상황에서 하와이주 한인회장 선거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곧 호놀룰루 한인회가 명칭만 바뀐 하와이주 한인회로 재탄생함에 있어 마치 하와이 한인회가 선거를 치루는 것처럼 뉘앙스를 풍기며 동포사회에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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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31


제1대 하와이주 한인회장 선거에 김영태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회장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오늘 선거관리위원회는 단독후보자인 김영태 후보에게 회장 당선증을 교부했습니다. 


제1대 하와이주 한인회장에 김영태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오늘 정오에 마감된 하와이주 한인회장 선거에서 김영태 후보만 단독 출마하자

임순만 선거관리위원장은 오후 1시 당선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임순만 선관위원장은 한인동포들의 성원과 뜻이 모여 시작된 선거였던 만큼 많은 후보가 참여하길 바랐지만 그러지 못해 아쉬움을 전하면서 하지만 정당성 있는 선거인만큼 김영태 당선인이 화합하는 한인사회를 만들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int 임순만 선관위원장 / 하와이주한인회장선관위

김영태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묻는 질문에 많은 한인사회단체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밝히고 한인사회의 염원인 동포사회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int 김영태 회장 당선인 / 제1대 하와이주한인회

김영태 당선인은 또 현재 하와이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한인회가 없는 만큼 조속한 시일 내에 하와이주한인회 출범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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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30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지난 토요일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습니다.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는 하와이 한인이민 역사와 그 쾌를 같이하는 한인유일의 교회로서 그 책무를 다하기 위해 장학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가 한인 학생 15명에게 1인당 2,000 달러씩 총 3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는 교회 내부적으로 실시해오던 장학생 선발을 올해는 특별히 기독교인 한인 학생들로 확대하고 지난 6월 30일까지 장학생 선발 공고와 함께 장학생을 선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리스연합감리교회 한의준 담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와이 이민역사와 함께하고 있는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가 역사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미래에 투자할 것이라고 말하고 그 투자는 사람에게 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의준 목사는 그러면서 소정의 장학금이지만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습 의욕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마음을 갖는 건강한 차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int 한의준 담임목사 /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그리스연합감리교회는 올해에는 한인 기독교인에게만 국한된 장학금을 내년에는 일반 한인학생들 더 나아가 로컬커뮤니티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BAEK ESTHER, CHOI DONGEUN, HAM JAE YUN, KANG JULIA, KANG MINSOO, KIM JASMINE, KIM JU HYE, KIM KATIE, KIM SUNGHEE, KWON SEAN, LEE PHILIP, LIM YERAM, PARK HEIDI, PARK LIANNE, PARK PAUL 등 15명의 학생이 수혜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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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27

이번에는 하와이 한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의 가전과 주방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일반 서민주택에서 볼 수 없었던 품격 높은 주거환경을 제공한

하와이 삼구건설의 어포더블 하우징 프로젝트가 UN에서 인정받아 세계의 롤 모델이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UN을 다녀온 삼구건설의 티모티 이 사장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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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27

88 슈퍼마켓이 오픈 1주년을 맞아 어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88 슈퍼마켓은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실시합니다.

 

88 슈퍼마켓이 오픈 1주년을 맞아 어제 오후 로컬 미디어를 초청해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88 슈퍼마켓의 데이비드 최 사장은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밝히고, 신선하고 안전한 먹 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데이비드 최 사장은 동포사회가 88마켓에 많은 성원을 해준 만큼 88마켓도 한인 동포사회 봉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최 사장 / 88 수퍼마켓

88 슈퍼마켓은 오픈 1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행운의 스크래치 이벤트 카드84일과 5일 마켓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운의 스크래치 이벤트 카드 상품으로는 라스베이거스 왕복항공권과 호텔 숙박권, 와이키키에 위치한 뉴오타니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들이 준비되어있다고 밝히고 한인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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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25

하와이 한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어제 저녁 대책회의를 위해 미팅을 가졌습니다.

KBFD가 비대위 정선우 회장을 만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활동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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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26

하와이 주내 48개 한인단체가, 하와이 한인회 정상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하와이주한인회장 선거에 김영태 전 호놀룰루 한인회장이 어제 오후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새로 구성된 하와이주한인회장 선거에 김영태 전호놀룰루 한인회장이 어제 오후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후보자등록 첫날 등록을 마친 김영태 후보는 회장선거 출마 결심을 묻는 질문에 지난 7년여 동안 우리 동포사회가 직면해온 분열의 시대를 끝내고 화합과 공존의 시대를 열기 위해 회장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영태 후보 / 하와이주한인회

첫 후보자 접수를 받은 하와이주한인회장 선거 관리위원회 신현욱 사무총장은 하와이 한인동포들의 화합의 길로 가기위해 비대위와 선관위가 준비한 이번 선거에 많은 한인동포들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int 신현욱 사무총장 / 하와이주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하와이주 한인회 회장 후보자 등록은 오는 731일 정오에 마감됩니다.

후보자 자격으로는 오아후에서 5년 이상 거주한 자로 만 40세 이상이어야 하며, 등록 당일까지 100인 이상의 선거인 추천서가 필요하며 공탁금 1만 달러를 선관위에 제출해야 합니다.

하와이주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인 등록 및 열람은 816일이며, 투표는 818일 토요일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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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20


하와이 한미 변호사 협회가 어제 저녁 일본문화센터에서 2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한미 변호사협회는 앞으로 한인동포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협회로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와이 한미 변호사협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어제 저녁 일본문화센터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어제 기념식에는 문대양 전 대법원장을 비롯한, 마크 렉튼왈드 (Mark E. Recktenwald) 현 하와이주 대법원장, 연방 하원에 도전에 도전장을 던진 도나 모카도 김 주상원의원, 더그 진 (Doug Chin) 부주지사, 샤론하 주하원의원 등 80여명의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진태 하와이 한미 변호사협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편장열, 렉스 김 전 회장을 거치며 지난 20여 년간 활동 해온 하와이 한미 변호사협회는 코리안 페스티벌, 돈키호테 등에서 한인동포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무료법률 상담을 진행해 왔음을 밝히고 앞으로도 한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int 김진태 회장 / 하와이 한미 변호사협회

하와이 한미 변호사협회는 앞으로 KABAHAWAII.org 홈페이지를 오픈해 온라인을 통한 무료 법률상담 등 한인동포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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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17

하와이 주내 48개 하와이 한인단체가, 하와이 한인회 정상화를 위해 이달 초 비상대책위원회 및 선거관리위원회를 발족한바 있습니다. 이들이 어제 하와이 주 한인회장 선거 일정을 밝혔습니다. 투표일은 8월 18일입니다. 

 

하와이주 한인회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 일정이 시작됩니다.

한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1차 모임을 갖고 선거 일정을 공고했습니다.

하와이주 한인회 회장 후보자 등록은 오는 7월 25일 오전 9시에 시작해 7월 31일 정오에 마감됩니다. 오아후에서 5년 이상 거주한 자로 만 40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하와이주 한인회장 입후보자는 등록 당일 100인 이상의 선거인 추천서가 필요하며 공탁금 1만 달러를 선관위에 제출해야 합니다. 하나 된 한인회를 만든다는 취지로 출범한 비대위와 선관위는 어제 회의에서 현 23대 하와이 한인회가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하와이주 한인회장 선거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비대위 정선우 위원장은 ‘한인회 정상화’라는 제목으로 지난 7월 9일 하와이 한인회에 공문을 발송했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밝히고, 추후 2차, 3차에 걸쳐 하와이 한인회의 선거 참여를 독려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

선관위 임순만 위원장도 48개 하와이 한인단 체들은 화합과 정당한 한인회장 선거를 바라고 있음을 강조하고, 법정 소송으로 인한 조건부 하와이 한인회장 임기연장을 철회하고 이번 선거에 함께 해줄 것을 하와이 한인회 측에 당부했습니다.

int 임순만 선관위원장 / 하와이주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한편 선관위는 가칭 하와이주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인 등록 및 열람은 8월 16일이며, 하와이주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는 8월 18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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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16

동지회가 지난 토요일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올해는 6명의 한인 학생들에게 총 만 2천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하와이의 대표적 장학금 후원단체인 하와이 동지회의 장학금 전달식이 지난 토요일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7년째 광복절을 전후해 하와이 한인동포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하와이 동지회는 장학금 전달에 앞서 건국대통령 이승만 숭모회의 창립자인 고 김창원 회장의 공로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지회는 이승만 박사의 업적을 기리고 명예를 회복하는 활동에 주력해온 고 김창원 회장의 공로를 인정해 공로상을 수여했으며 고인의 장남인 렉스 김이 대리 수상했습니다.

에드먼드 황 동지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조국의 독립운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치단체로 출번한 동지회는 광복 이후 창립자이자 후손들의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졌던 이승만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 오늘날까지 장학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고 밝히고, 동지회가 후원한 한인학생들이 훗날 하와이로 돌아와 한인 동포 사회를 봉사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int 에드먼드 황 회장 / 동지회 

1972년 처음으로 네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고 그 후로 동지회의 재정 상태에 따라 장학생 수와 장학금 규모를 조정해왔습니다. 1921년 창설된 동지회는 정치적 목적을 가진 단체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조직된 단체였습니다. 하지만 1987년 한인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동지회 규약이 바뀌었습니다.

올해의 장학생으로는 애슐리 황, 모리아 톱, 김단비, 성화준, 피터인, 조셉 장 등 6명의 학생이 각각 선정돼 2천 달러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독립운동 단체였던 동지회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자부심이 생긴다고 말하고 학업을 마치고 동지회의 뜻을 이어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int 애슐리 & 피터인

동지회는 고 이승만 박사가 설립한 독립운동단체로, 한국이 해방된 뒤에는 이승만 박사의 교육철학을 이어받아 교육 사업에 주력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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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일자 2018-07-16

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이 주최하는 하와이 건강 세미나가 지난 토요일 그리스도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렸습니다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이 두 번째로 주최한 이번 건강 세미나에는 15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메디케어 보험사인 오하나와 함께 새로운 헬스플랜으로 탄생한 ‘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이 하와이 한인동포들을 위해 지난 금요일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건강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서울메디컬그룹은 LA이를 본사로 두고 하와이를 포함해 전국 4곳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180여명의 한국계 의사들과 천여명의 로컬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울메디컬그룹 측은은 25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하와이 한인의사들과의 네트워킹을 구성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사 격인 ‘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을 지난 4월 정식 출범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 주최로 열린 건강세미나에는 서울메디컬그룹 차민영 회장이 연사로 참여해 위장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차민영 회장은 위장질환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주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통해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라고 말했습니다.

int 차민영 박사 / 내과전문의

차민영 회장의 위장질환 강의에 이어 서세모. 서필립 클리닉의 서필립 전문의는 알츠하이머 예방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서필립 전문의는 알츠하이머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는 것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햇볕을 충분히 쐬고, 숙면 하며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 그리고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메디컬 그룹 산하 하와이 시니어 메디컬 그룹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월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상식 건강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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